<<2차가공,내용수정,작가이름수정을 일체금지합니다.>> <<무단배포 가능합니다.>> w.규더지아이라인 [규엘/성규명수]과외선생님 "과외를해?…안해." "안하기는뭘안해,학원가기싫다그래서 과외하는거니까 해,안하면 죽어" "성열이형!!" 낮게 으름장을놓고는 현관으로 가 운동화를신고,앞코를 톡톡두드리더니 우현이만나고올테니까,꼼짝말고 집에있어,니폰 내가가져간다.라고 제할말만 하고는 집을 나가버린다 휴대폰은 언제 가져간거야,근데,진심으로 과외하기싫은데,딴짓한다고 남자선생부른건 아닌가몰라.하여튼 초딩같으면서 왠이상한짓은 꼬박꼬박잘해요.성질나게….에라모르겠다. 과외선생오면 대충 시간때우면되겠지,돈낭비하는건 성열이형이니까. * * * * * "다녀왔습니….누구?" "인사해,과외선생님" "…." 진짜 평범하게생겼다.눈은 여우처럼 쭉 잡아째져서 안녕,하고 손흔들며 인사하는것이 그냥 평범한 20대남정네로보인다,이거봐,남자선생 부를줄알았다니까. 아무말없이 고개를까딱이니 또한번 안녀엉-하고 손을흔든다.눈도작은게 웃으니까 눈이 사라진다.귀엽긴하다. "우리 통성명부터할까?내이름은 김성규야.23살이고" "저,저는 고2에요.이름은 김명수,이구요." 괜히 어색해서 말을더듬으니 눈웃음을지어보이며 오늘은첫날이니까 수업안할거야,휴대폰 이리줘봐.하고 명수의눈앞에 손을내민다.얼른!하고 손을까딱까딱 흔들어대니 휴대폰을 성규의손바닥위에 올려놓은 명수는 성규의손바닥을쳐다보다가 눈을 빤히 바라본다.뭔가 꾹꾹 터치를하더니 다시 명수에게 휴대폰을내민다[010-0428-1069]선생님 전화번호에요?라고물으니 저장해놔.라고 말하고는 명수에게 제 휴대폰을 내민다 "폰번찍어.헤헤" "아,010…." "수업시간에는 형이라고불러-니가 편하다면 선생님이라고 해도되지만" "아,예,아니다,응….아씨,예?" "하하하,뭐해" "…그게,그니깐요,초면에 반말쓰기에도그렇고,나이차도 얼마안나는데 높임말쓰기도그렇고" "아,귀여워" 반말을쓸지,높임말을쓸지 예,응,아이씨,예?혼자서 중얼거리던 명수를 턱을괴고 바라보다가 웃긴지 하하하,웃으며 뭐하냐는 성규의물음에 횡설수설하니 창피한지 고개를숙이고있다가 귀엽다는 성규의말에 고개를들어 으잉?하고 바보같은표정을 짓자 성규가 자지러지듯이 웃는다.오늘 나 왜이래,성열이형,살려줘…. "…성열이랑 안닮았다.니가 훨씬 더 잘생겼어." "우리형이랑 아는사이 에요?" "응,과는달라,성열이는 연극영화과이고,나는 실용음악과" "노래 잘불러요?밴드부같은거 해요?" "응,인피니트알아?" "알아요!제친구가 그밴드부 엄청좋아해서 알아요." "내가 거기리더이자 메인보컬이야." "정말요?…멋지다" 어쩐지,어디서 많이봤다 그랬어,장동우가 인피니트호야 좋아한다길래 멤버들사진보여줬는데 거기서 본 그사람이구만.사진이랑 영 딴판이네,사진은 되게 섹시하고 카리스마있었는데 여기서보니까 그냥 일반인같기도한데,묘하게 잘생긴것같기도하고…,섹시한건가,야한건가?아니야,섹시한거야,아닌데…,혼자 이생각저생각 하다가 책상을 탁,치는 성규때문에 응?고개돌려 성규를보니 무슨생각을 골똘히해?하고 명수에게 질문을던진다.잘생긴건가….하고 생각하다가 괜히 찌릿해져오는 심장때문에 기분이묘해진 명수는 흐헤헤,하고 어색하게 웃는다 * * * * * 성규와 많이 친해진듯한 명수는 학교에서 동우에게 성규를보면 기분이이상하다고 말하자 동우는 니가 그사람을 좋아하는것이 아니냐는 답을 전해받았다 내가,선생님을 좋아한다?…아니다,나는 선생님을 좋아하지않는다,단지 나혼자 상상에 빠져있을뿐이라 명수는 단정지었지만,나날이 성규를보면 찌릿찌릿해져오는 심장때문에 명수는 알수없는 간지러운듯, 설레어오는 괜히 기분나빠지는 감정때문에 괜히 성규에게 틱틱 거린다 "…자,여기서 7을대입해보자,음,마이너스2로 부호가 바뀌어….설명듣고있어?" "네?…네에." "정신차려.중간고사 얼마안남았어." "그소리좀 그만해요.안그래도 급한데." "니가 집중을안하니까 하는말이잖아.니가 집중잘하고 진도 잘 따라오면 내가 이런말 하겠어?" "…….선생님,짜증나요" "뭐?" "오늘 수업받을기분아니에요.시간되면 알아서 댁으로돌아가세요." "김명수,너 어디가!!" 어디가냐는 성규의말을 무시한채 방문을 쾅,닫고나가버리더니 윗층에서내려와 아랫층에서 tv를보던 성열과마주치니 약간움찔하다가 이내 성열을지나쳐 현관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어디가냐는 성열의질문을 씹은채 휴대폰하나만 들고나온 명수는 곧장 동우의집으로 향했지만,동우는 학원보충이라서 집에없다고 문자메세지의답장이왔다. 이새끼는 꼭 필요할땐 없다니까.으휴….현재시각,오후8시반을 넘어가고있는데,다음부터는 저녁에오지말고 오후에오라고해야하나….밤되니까 괜히 무섭네. 휭,하고 찬바람이 명수의온몸을 애워감싸자 소름이 쫙,돋은 명수는 으으….하며 앓는소리를 내다가 휴대폰을꺼내 동우에게 전화를거니 꺼져있단다.이새끼 뭐하고있는거야,왜 꺼져있대…. 괜히 성질난 명수는 집에들어가려고 발걸음을 돌리자 뒤에서 야!!하고 저를 부르는소리에 깜짝놀라 뒤를돌아본다 "씨발,찾았다" "…누구세요" "너,아까 내 오토바이 망가뜨린놈이잖아" "아닌데요" "맞아,코 오똑하고 눈 동글동글하게 큰애,너맞아" "아니라고요." 시크하게 대답하니 뭐가아니야,하고 저의 뺨을 때리는 여자때문에 맞고있던 명수는 자리에서 엉덩이를털고일어나 여자의뺨에다가 주먹을꽂는다 * * * * * "…안녕하세요,김명수보호자,김성규인데요" "예,이쪽으로오세요" "……명수야,어떻게된거야,사람을 때리다니" "죄송해요" "이리와,집에가자" "아까,싸가지없게 굴어서 죄송하다고요.사과하는데 안들으실거에요?" "용서했어.집에가자,배고프잖아" 성규의차안으로 들어서자 뱃속에서 꼬르륵,대는 소리때문에 저녁을굶은 명수는 하아,이렇게 배고픈건처음이야,라고 한번 스쳐가듯 생각하고는 창밖으로 시선을옮긴다 아까 명수가때렸던 여자와 이야기가끝났는지 경찰서에서 나와 차의문을열고 운전석에 풀썩앉아 문을 탁,닫는다 본인이 안전벨트를 메기전에 명수의어깨쪽을보니 안전벨트를 메고있지않자 안전벨트,메야지….하고 명수곁에다가가 안전벨트를 메어주자 그의곁에서나는 아찔한향수내음이 명수의 후각을 자극하자 요동치는 심장때문에 저번처럼 찌릿해져오는 느낌을느끼자 성규를 한번 쳐다본다 "선생님…,저 사랑하는사람이 생겼나봐요." "응?누군데?" "선생님이요." "응?" "선생님을 사랑해요.…얼마전부터 이상했어요,선생님을보면 설레고,막 심장이 찌릿찌릿한게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선생님을 좋아하는거라고 대답하더라구요…." "……명수야." "그냥,속에있던말들 털어놓고싶었어요.대답따위….바라지않아요." "김명수,내말들어" "네." 갓길에 차를세우더니 길게 한숨을내쉬고는 핸들에손을올려 얼굴을파뭍고는 제 할말을 이어나간다.손을뻗어 명수의뒷목에다가 손을갖다대더니 저에게로 얼굴을 당기고는 입술이 닿을듯,닿지않을듯한 거리에 조곤조곤 목소리를낸다.터질듯이 뛰는심장때문에 명수가 성규를 밀어내려하지만 성규에게는 통하지않는지 장난스럽게 웃는다 "…지금도,설레니?" "네?" "나도,나도 명수를보면 설레,지금도,심장이 터질것만같아…." "선생님" "해도돼,키스?" 작게 고개를끄덕이더니 눈을 지긋이감고는 성규가 입을맞춰오자 가만히 내리고있던 팔을 성규의목에다가 둘러 짙게입을맞춰온다.쇄골쪽에 손을올려 어깨안마하듯이 주물거리니 느낌이 좋지않은 명수는 으응,앙대애….하고 성규를 밀어내지만 성규는 명수의목소리가 들리지도않는지 그저 입을맞춰오다가 귓볼을 매만진다.귓볼을 매만지다가도 명수의입술에서 저의입술을 떼더니 귓바퀴에 혀를살짝내밀어 귓바퀴를따라 혀를 움직인다 "으응,쌔앰….하면안되요오.아…!안돼,안돼요…." "하아,왜안돼?" 목선을타고내려가 쇄골에 안착한 성규는 키스마크를남기려하자 애탄신음을 흘리던 명수는 급기야 울려고 흐으읍,하고 울음소리를 낸다 서언,생니임….하고 성규를 애타게부르자 성규는 응,명수야….하고 낮게 보이스를낮춰 귓전에 울리게 목소리를 낸다.하앙,선생님 이거 이상해애….하고 칭얼대는 명수에게 걱정마,기분좋아질거야.하고 명수를 달래면서 반팔티서츠를말아올려 유두에 입술을 갖다댄다.명수의입속에 검지손가락와중지손가락을 집어넣어 명수야,손가락핥아봐.하고 무리한부탁을 요구하던 성규는 이내 명수의유두를 앙,하고 세게문다 "흣-아앙,성,우웅….성규-" "응,…옳지,아이스크림 핥는것처럼 핥아봐,더 야하게 핥아봐" "선생니이…,흐흥,아파,아파아….깨물지마아." "하아,명수야 손가락핥아봐,응?아….너 미치겠다." 보조석의자를 뒤로 내리더니 명수의위로 올라타 한손으로 청바지버클을 풀더니,명수의팬티속안에 있던 페니스를 덥석잡아 주물거리자 자극받은 명수는 성규의손가락을 핥아올린다 명수의혀놀림에 자극받은 성규는 이내 허리를숙여 명수의페니스를 입안가득히 담는다 "으응,선생님….허억,헉,응,후으응-,아앙,응,이상,읏-,해애…." "명수야,싸고싶어?" "흐응-흐아앙,우웅….후응-" "하아,선생님말고,오빠하면서 핥아봐" "…으흥,츄웁,하,오,오빠아,으응?으아앙,아앙,항!우웅,츄웁-흐읍,오빠아,오,오빠" "응,하아….신음소리내봐,우리명수,너무 야한데?" "응,으응,하,츄릅,후웅,흐으,흔들지마앙,우으응,으흥?!" 성규가 한 펠라때문에 한껏 사정감이몰려온 명수는 계속흔들리는 저의 페니스때문에 자극을받아 고개를 뒤로꺽어 신음을내니 혀를 건들여오는 성규의손가락을 츄웁,츄릅하는소리를 내며 성규의손가락을 핥아올리기에 바쁘다.그와중에 페니스를 흔들어대는 성규때문에 흐으으,오빠아,하고 물기젖은눈으로 성규를올려다보니 성규는 그제서야 페니스를 놓아준다 명수의입속에서도 성규의손가락이 빠져나가고 명수의타액이묻은 성규의손가락으로 성규는 명수의볼을 만지작이며 입을맞춰온다.열려있던 입속안으로 부들부들거리며말랑한성규의 혀가 입속안으로 들어와 저의혀를 옭아매며 다시 유두를꼬집자 고개를 뒤로 꺽어 흐응-하는 신음을 낸다 "…선생님,왜이러세요….흐으,흡!" "왜이러긴,우리명수 너무예뻐서그러지,명수야 아플거야,조금만참자" "흐응?…으응!!아,아파,흐으으….선생님,아파아아…." "하아,오빠라고해봐,오빠-" "……흐읏,하,오,오빠아,아아,아파" "명수,아까 손가락핥는거 잘하던데 또 할수있지?" "아,안돼애….우웅,선생니이….윽!!" "선생님이라고하면 세게할거야.오빠라고해야지." "흐윽,선…아,아니!아…!!" 인정사정없이 에널에다가 검지손가락과중지손가락을넣으니 아픈지 눈에 눈물을 그렁그렁매달고 성규를 올려다보는것이 그리 야할수가없다,성규가 웃으며 아까처럼핥아봐,하나 더 들어간다.라고 말해준뒤 약지손가락까지넣자 명수는 많이아픈지 흐어엉-하며 울음을터뜨린다.그제서야 미안해진 성규는 손가락을빼고 명수의마른등을 쓸어내리며 달래준다.살살 에널을풀며 손가락을움직이니 아아,아,응,하는 옅은신음을낸다.명수야,내꺼 들어가도돼?라고 명수에게 묻던성규는 으응,하고 대답을해오는 명수의입술에다가 쪽,하고 베이비키스를하고는 자신의 바지버클을 풀고 속옷을벗는다 "하아응,아아…,응,살살-" "……명수야,허리에 힘빼자,선생님힘들어" "으응,응,아파…." 명수의허리에 손을올려 안마하듯이주무르니 허리에 온힘을주고있던 명수는 슬슬힘을푼다,뿌리까지들어온 성규의페니스는 이리저리움직이다가 자동차카시트에 명수의여린살이 쓸리니 명수는 아픈듯 하앙,아파아….하고 칭얼거린다.여전히 약하게힘을주고있던 명수때문에 성규는 힘이든지 명수야,허리에힘빼라니까.하고 성질을낸다.성규도 성규대로 급했는지 급히 여기저기 쿡쿡찌르다가 으응,읏…. 하고 힘빠지는 명수의신음때문에 진이 빠지는 성규는 힘을내어 여기저기 퍽퍽찔러댄다 "아앙,…응,아,아앙,흣,하아앙,응,아!!하아아,으응…!!!아,아!아아응!좋아,아앙-" "여기야?…여기?" "거기,거기이-아,오빠,오빠,세게!!,응,그렇게!으응,응…!아앗,항!허으으….아흥-" 허으으,하고 거친숨을 몰아쉬니 성규는 귀엽다는듯 입술에다가 쪽,하고 베이비키스를하고는 퍽퍽찌르다가 안에다가 파정을하고 명수의위로 쓰러지듯 눕는다 하아,하아….하고 거친숨을 몰아쉬던 명수는 성규의귓전에다가 오빠아,나 배고파요오….하고 칭얼댄다 "…일단,우리집에서 씻자,미안해,갑자기해서" "하아,흐,하아…." * * * * * "…으,허리아파" "이리와,주물러줄게" "응,선생님,아까 차에서한거….그거 대답맞죠?" "니가 나를 사랑한다는것에대한 대답말이지?" "네에." "응,나도 너 사랑해,허리주물러줄게," [규엘/성규명수]과외선생님 fin.